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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날릴 때 주의사항

관리자 2016.04.27 17:46 조회 수 : 459


1. 안전을 이유로 되도록 셀당 3.5V가 될때는 비행을 마치도록 한다.
4.2V만충에서 방전되는 속도와, 저전압에서 방전되는 속도는 매우 다르다.
영하의 추운날씨에서는 매우 빠르게 방전된다. 배터리 보온대책을 세워라.

2. 지자계 캘리를 매번할 필요가 없다고 알려져있으나, 매번하도록 하는 습관을 키우자

3. 머리높이에서 호버링을 잠깐해서, 외관상 별 문제가 없는지와 모터회전소리가 평소와
같은지 확인하고 큰문제가 없는지 관찰후 비행을 시작한다.

4. GPS바를 접었다 세웠다하는 기체는 GPS를 접은채로 이륙시키면 이륙과 비행시작은
잘되나 비행중간에 기체가 옆으로 기울거나 뒤집힐수 있어 최악이다.
멍때리거나 이륙장소에 사람이 많으면 신경이 쓰여 언능 날릴려고 하는 바람에 이렇게 될수 있다. GPS바를 안올리고 비행시작은 추락되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5. 평소와 다르게 드론이 좀 행동이 이상하거나, 호버링도 잘안되고, 키도 먹는게 평소와
다르다고 생각하면 비행을 즉시 중단하고, 노트북 연결해 calibration을 다시 시행하고,
software에서 컨트롤이 remote controller지시에 적절히 반응하는지 확인한다.

6. 필드에서 비행시작시에 먼가 찝질한게 있으면, 집에서 멀리나갔다고 하더라도 비행을 하지않고
자리에서 접고 일어날수 있는 참을성이 필요하다.

7. 옥상, 철근콘크리트가 있는 교량, 바닥과 주변에 고압선이 있는 정보가 있는곳,  심지어 녹색바닥으로 되어있는 테니스코트등 지자계에 영향을 줄만한곳에서 비행이륙을 피하도록한다. 남들이 정상비행하였더라 하더라도 찝질한 부분은 피한다.
KTX가 지나가는 상공 근접 비행은 반드시 피한다. 노콘 추락을 여러명이 한걸 볼수도 있었으며, 심지어 나의 매형이 역사에서 일하는데 팬텀이 철로에 떨어졌다가 찾으러온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이건 GPS모델에 다 해당되는 애기다.

8. DJI S900 S1000 Tarot X6, X8 기체처럼 arm을 접는 기체는 접을때나 필 때 선이 먹히지 않는지, 끊어지지 않는지 그 순간 확인한다.

9. 드론 촬영을 나갈 때 카메라 뱃터리가 충전되어 있는지, 메모리카드가 들어있는지 꼭 확인한다.

10.  멀리 나갈때는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르니 4가지 사이즈의 육각드라이버는 꼭 가지고 나가며, cell balancer체커기는 꼭 챙기자.

11. 조종기를 먼저키고, 드론 뱃더리 연결하는게 순서다.

12. 6S이상의 Lipo battery를 이용한다면 XT60커넥터가 아닌 spark proof connector (Amass였나..)를 되도록 사용하도록 하자.

13. 조립기체는 항상 Center gravity를 맞출수 있게, 뱃터리 포지셔닝을 시킨다.
Center gravity는 드론의 기본이다.

14.  프롭밸런싱과 모터밸런싱은 남의일이 아니다. 지금 이글을 보는 순간에도 모르고 있다면,
프롭밸런싱 하는 방법과 모터밸런싱 하는 방법을 배우자.
대부분의 Video jello는 이게 원인으로 1,2번이다.

15. 아무리 신뢰도가 높은 기체라하더라도 어이없는것으로 추락할수 있음을 염두하자.
나는 촬영업자가 아니기에, 대중이 많은 군중위로는 드론을 날리지않고, 군중이 있어도
그 주변에서 멀리 떨어져서 날리지 바로 사람 머리위로 드론을 올리지 않을려고 매우 노력한다.
드론이 추락할때는 바로 그자리에서 추락하는게 일반적이지만 옆으로 내다 꽂을수 있음을 생각해야한다.  나는 날리다가 그자리에서 ESC불량으로 바로 뚝 떨어진 황당한 경험도 있고, flip of death로 10미터 호버링중에 냅다 옆으로 내꽂아져버린 경험도 있음.

16. 모든것을 완벽하게 설정하고 내가 그래도 상급의 Futaba 조종기를 사용해도 노콘까지는 아니지만 컨트롤이 되다말다한 경험이 있다.
나름 완벽하게 한다고 해도 내가 알지못하는 어느원인에 의해 추락하는게 드론이라고 생각하고, 혹시 잘날리다가 이런상황을 맞이하게 되면 안전한 장소로 유도가 가능했을 때 그자리서 바로 CSC명령어를 통한 추락도 고려하자.
드론 추락은 기체 견적으로 끝나지만, 자동차나 사람머리위로 떨어지면 잘못하면 몇천만원에서 감방까지도 갈수 있는 큰 결과를 야기할수 있다.

17. 레이싱드론에 첫입문해서 설정미숙으로 완전히 콘트롤이 안되고 점점 나한테서 멀어질수 있다. 바닥이 공터나 안전한장소라고 생각하면 거침없이 CSC명령어로 추락시키자.
레이싱드론 입문해서 조종기만 집에가지고 들어오는 일은 남의일이 아니고 나의일일수 있다.

18. 위험한 산이나 강바닥주변부 등 나보다 키가 큰 풀이 우거져있을 때 추락한 드론을 찾겠다고 너무 무리하지말자.  나는 여름에 땡볕오후12시에 레이싱드론 추락한 수풀에 찾으러 들어갔다가 역겨운 풀냄새와 더불어 탈수가 되서 열탈진 과 더불어 덤불이 내 발목을 붙잡아 구토와 더불어 죽을뻔한적이 있다.  30만원 날라가도 내목숨이 더 소중하다.
카페에 얼마전에 성산일출봉으로 찾으러가겠다는 팬텀사건을 보고 나는 정말 뜯어 말리고 싶었다.  위험한위치에 추락한 것 찾다가 목숨을 잃을순있다.  내 목숨이 돈보다 소중하다.

19. 내 의도와 관계없이 하드랜딩으로 큰 드론이 추락비스무리한걸 하게되면 첨 당하면 매우 당황스럽다. 이걸 조금이라도 드론손상을 적게하기위해 프롭이 여전히 추락해서 돌아가는대도 손을 대는수가 있다.  나는 드론 프롭위로 내피가 뿌려지는 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응급실가서 몇바늘 꽤맨적도 있다. 난생 처음 내 손을 꽤매본거 같다.
 그리고 한달간 나는 내 직업에서 손으로 시술하는 것을 많이하는 사람인데….그 시술할때 꽤 고생하면서 했다. 손은 좋아지기까지 근 한달이상이 걸린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내 생명과 몸이 더 소중하다.
영상에 자주 등장하는 손으로  드론 랜딩 다리 붙드는 짓 …. 절대하지마라. 당신의 손이 더 소중하다.

20. 팬텀이건 조립기체건 모든 드론을 처음 접할 때, 드론에 대한 공부보단 Lipo battery에 대한  최소한의 공부를 꼭 하기 바란다. 2.8V이하로 떨어지면 영구 Lipo battery가 사망하는것과 셀당 4.2V가 만충전이고,  보관은 3.8x Volt에서 하는것도 모르고 있는채로 드론을 날리고 있다면 반성해야한다.  Lipo battery는 과충전과 과방전이 문제가 된다. 폭발이라고 표현들은 하지만 폭발은 아니고,  불이난다.  그리고 Lipo battery 은색 pack된걸 송곳으로 뚤어서 공기와 접하는순간 멋진 발화를 보게 될것이다. 절대 하지마라.
레이싱드론 날리다 충돌해서 Lipo 가 찌그러지면 대신 쓸수는 있다…근데 미세 빵구라도 나면  그대로 불로 이어지는것이다.  아까워도 위험해보이면 과감하게 버려라.
Polaron같은 비싼 충전기는 만충전이 되면 충전이 멈추고 경고음을 울린다. 현실적으로 이것을 살수 없는 많은 사람들은 저가형 충전기를 쓸때 4.2V를 넘는 과충전에 대해 조심해야만한다. 과방전해서 뱃터리 사망하면 뱃터리를  버리면 되지만, 과충전은 불나는것으로 이어진다.
누가 봐도 lipo battery 배가 불러오면 미련을 버리고 버려라. 버릴때는 방전어느정도 시킨후에 소금물에 1-3일 담궈놓고 버리면 된다.
카페에서 고수들이나 용자들은 lipo battery를 분해해서 1셀이나 2셀정도를 살려서 쓰는 사람들이 있다.  초보거나 중수이거나 되도록 이짓하지말자. 용자나 잘아는사람들의 몫이다.

21. Lipo battery 6S 전압충전상태에서 문어발 포트가 있는 충전기에 잘못 futaba Li-MH뱃더리를 연결한적이 있다. 연결하는 그순간 선이 다 타버렸음.
첫경험이었고, 우리집 난리가 났음. 집에 홈키파모양의 스프레이형 소화기, 탄통이나 쇠붙이 판대기정도 한 개 보유하고 있자. 타고 있는거 집게같은걸로 집어서 그위에라도 올려놔야 방바닥 안태워먹는다.

22. 레이싱드론에서 모터가 CW, CCW가 있는게 있다. 럭셔리한 T-motor야 구분은 안되있고, 위의 소켓을 따로 판다. 상술쟁이들같으니…
이 CW(시계방향), CCW(반시계방향)는 모터 Cap(위에 모자같은거)을 조이는 방향이다.
Self-tightneing의 원리는 프로펠러 회전방향과 Cap의 방향이 반대가 되야 조여진다.
   쿼드콥터의 경우 좌측앞부분이 시계방향으로 프롭이 회전하니 당연 모터캡은 반시계방향
   CCW 모터를 채용해야, Cap이 반시계로 조여지면서 self-tightnening이 되지.
   (예외: DJI E800, E1200 system의 모터&ESC세트는 프롭과 모터에 각각표시되어 있는데 이글과 반대로 표기되어 있다.)

23. 레이싱은 주로 FC를 CC3d, NAZE, SP Racing F3 FC, Holybro Race32 Micro Racing FC(Naze 32 F3 with baro), Lumenier LUX FC, Team Black sheep PowerCub-MultiRotor Stack 이 있음. CC3d, Naze는 많이들 알거고 뒤에것들은 요즘 새롭게 나오는것이니 호기심이 있으면 시도해보면 좋음. CC3d를 많이 사용하지만 고수레이서들은 NAZE로 많이 넘어가는듯함.
나도 고수가 되고 싶으나 날릴시간도 없고 에혀…

24. FPV monitor에 내장되는 5.8Ghz 수신기를 많이 쓸텐데, 안테나가 중요함.
추천은 diversity (둘중에서 영상수신이잘되는쪽으로 자동전환해주는장치)가 되는 FPV 모니터에다가 한쪽은 clover leaf antenna, 한쪽은 지향성안테나를 추천함.
잘모르겠으면 DJI Feelworld 7인치가 무난하고 좋았음. Liiliput monitor는 원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영상 채널 찾는 기능 때문에 매우 편함.

25. 비용을 싸게할 목적으로 자작기체는 비추천함. 대세를 이루는 팬텀류가 좋다고 생각함.
팬텀이 소리도 녹음이 안되서 좀 그렇고, 무미건조한 맛이 있어서 좀더 재미를 찾고 싶으면 조립기체나 자작기체로 눈을 돌리는것도 좋은 것 같음. 하지만 돈이 많이 든다는걸 각오하고 입문하길 바람.
상급 퀄리티를 추구할수록 돈이 어이없이 많이 깨짐.

26. RC하는 우리모두는 집재산과 관계없이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항상 가난한 존재이니 저가형 부품을 추구하는게 맞지만, 싸고 좋은건 없다고 봄.  싼건 어느정도 문제가 다있으나, 그중에 가성비좋은 것을 잘 선택하는게 유저들의 몫이라고 봄.

27. 뱅굿, 알리익스프레스는  무료배송이 특징이며, 저가형 모델이 많이 포진하고 있음.
하비킹은 under value 안해주기땜시 관세에 조심하여 구매하고 무료배송을 요즘 시도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유료배송이고, 그래도 일반적으로 7일이내에 받아볼수 있음.
무료배송은 사실 물건가격에 배송비를 포함하고 있는 구조임.  싼건 늦게 배달되는 운송수단을 이용하니 싸다고 느껴지는거임.
하비킹 같은곳은 사서함우편번호로 배송이 안되는데 최근 우리나라 신주소가 사서함우편번호랑 비슷해서 이걸 넣으면 안되고, 구 우편주소를 넣어야 배송과정이 진행됨.

28. GetfPV.com은 물건은 좋으나 배송비와 물건가격이 제가격을 다 받는듯함.
그래도 루메니어를 좀 좋아하는 나는 가끔씩 이사이트를 이용함. 모니터링하고 있으면
 좀 싼매물도 나옴.
   Helipal.com은 제품질도 좋은편이고, 영어긴하지만 매우 설명이 잘되어 있고, 깔끔하게
   설명이 되어있음. Storm racing drone (SRD)는 레이싱드론을 인기몰이해준 큰 역할을
   해주기도 했음.  헬리팔의 RTF버전은 튜닝을 해서 보낸다고 하지만 이거 믿고 날렸다가
   조종기만 들고 집에 올수 있음.  꼭 software연결해서 PID값 본인에 특화시키길바람.
   단 helipal은 무료배송없고, 가격이 단가가 타사이트대비 다 비쌈. 언더밸류해주고 배송은
   칼같이 좋음.

29. 일단 드론이 이륙을 하면 옆에 아자씨가 말을 걸어도 무시할것. 다 끝나고 애기해드리겠다고 하고.  레이싱드론이야 말할것도 없고, GPS모델도 널널하게 대화주고받다가 들이받고 추락시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집중력도 매우 떨어짐.
비행을 1년동안해도 이런데, 초보자들은 오죽할까.
   방해금지 팻말하나 들고다닐까도 고민을 했었으나, 웃긴거같아서 생각으로만 끝남.

30. 항상 GPS드론은 Hover (아이폰 어플)같은 어플 보고 Kp Index보고 나갈 것.
내가 아무리 준비를 잘해도 내생각하지 못한 추락요소를 한 개라도 줄이는게 추락의 확률을 줄이는거라 회피할수 있는 부분은 회피하는게 좋다고 봄.

31. 전선은 대개 고도 20미터를 넘기면 대개의 경우는 문제가 안됨. 일부 고압전선이나 높이 걸려있는경우도 있으나 최소 20미터이상에서 날리는게 좋은 것 같음.
    고층건물에 근접비행하면 창문에 GPS 시그널반사등등 내가 이해못하는 여러이유로 해서 드론이 건물에 박고 추락위험이 있음. 업체가 아닌 우리들은 되도록 이런 영상이 예뻐도 회피하는게 안전을 위해서 좋음.
    모두 알고 있겠지만, 드론이 큰건물을 넘어서 시야에서 사라지고 하강을 시켰는데 시그널 끊겨 바로 failsafe로 들어가면
    몇초안에 꽈당할꺼란걸 알아야함. 이상황은 정말 추락할 상황이나 해볼시도는 언능 GPS-Atti 스틱 전환을 몇번해서 다시 내가 컨트롤을 가져올수 있도록 하고, 안보여도 최대한 스로틀업을 시켜 건물보다 높게 올리는게 그나마 차선책이 될수 있음. 아니면 평소에 소프트웨어에서 failsafe시에 20미터가 아니라 100미터 상공으로 상승후에 되돌아오게 하는 미친 설정을 해볼수도 있음 (비추천...)

32. 대상물을 정면으로 찍으면서 뒤로 상승하면서 비행하는거… 영상은 예쁘게 나오는 기법이나 부딪힐수 있으니 특히 조심해야함.  특히 두 드론비행을 하면서 한드론이 다른드론 영상을 찍는경우에 후진하는 것을 서로 조심해야함. 꽈당할수 있음.

33. 착륙할때  위에서 아래로 수직으로 되도록 내릴 것.  예전에  슬라이딩하듯이 하강시키면서 에일러론이나 엘리베이터 키로 이동하면서 착륙하다 착륙후 뒤집혀버린적 있음. 되도록 착륙위치에 갔다놓고 수직착륙으로만 착륙시키는 버릇을 키울 것.

34. Back home 버튼키를 누르고 드론이 회수되는 과정에서, 내근처 가까이 오면 GPS-Atti전환키를 딸칵해서 내가 반드시 기체제어권을 가져온후에 수동착륙하는 버릇을 키울 것.  자동랜딩은 hard landing 시킬수 있음. (빠른 속도로 착륙하는 것 –hard landing)

35. GPS 관련 비행컨트롤러는 APM이 가성비는 좋음. APM의 발전형인 pixhawk는 해외에서 좋다고 정평은 나있음. 3DR에서 정식으로 나오는 Pixhawk는 자체도 매우 비싸고, 부속품도 비쌈. 중국산 짝퉁조합은 비교적 봐줄만하나 무시할만한 가격은 아님.
    Pixhawk FC는 1000 class기체에서도 사용할만큼 신뢰도는 높으나, 이걸 많이 사용해서 경험이 풍부치 못할경우
    튜닝중에 사고나는 꼴을 많이 봤음.  NAZA lite , Naza m V2는 좀 비싸긴 하나 매우 안정적인 것 같음.
    Tarot zyx-m은 가성비 좋고 안정적이나 NAZA에 비해 failsafe시에 landing속도가 빠른 것 같고, 드론 기동자체도
    조금더 빠른듯함. 안정성은 NAZA에 비해 약간 한수떨어진다고 느껴지나 메리트는 가격임.  그리고 3S배터리 유저
    는 상관없으나 4S 이상부터 처음에 zyx-m FC software가 자동으로 뱃터리 정보를 탐지못하는 문제점이 있음.
    수동으로 cali누르고 맞춰주면 그담부터는 잘작동함.  본래 LED가 녹색이 안정적인건데….
    Tarot LED는 뻘건색이 안정적인 칼라여서 NAZA적응해있다가 Tarot쓰면 이상하긴함.

36. 해외배송 lipo battery 허가용량
    100W를 넘기면 꽁수를 쓰지 않는 이상 기본적으로 배송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됨.
    계산예제 1. 6S 5000mAh 15C -> 6S은 셀당 3.7V기준 22.2V ,  22.2V x 5A= 111W 배송안됨.
   2. 4S 5000mAh 25C -> 4S은 셀당 3.7V기준 14.8V,  14.8Vx 5A= 74W 배송됨
    2016년4월부로 항공사에 Lipo배터리 탑재규정이 바뀌면서 일반여객기화물칸에 lipo baterry배송이 금지됨.
    해외구매하기가 더욱 빡시어졌음.
    우리나라업체들에서 좀 적당히 붙여먹고 판매했으면 우리나라에서 lipo 배터리 판매량이 매우 늘어날것으로 기대함.
    사업자세금과 업체들이익을 좀 고려하지만, 그래도 배터리부분은 좀 과다하게 붙여먹는 경향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됨.

37. ESC를 새로사면 Throttle calibration이라는것을 해야함.
   이과정은 조종기 Throttle의 상하단부 최대-최소치에 대해 ESC에 기억을 시켜주는 과정으로, ESC를 새로 사거나,
   기존 시스템에대해 "조종기"가 바뀌면 꼭 다시 해줘야함.  (수신기가 아님)
   기존 드론이 있는데 ESC를 교체했거나,  기존드론이 있는데 조종기를 새로 좋은놈을 샀을때 ESC calibration이 필요함.
   단 lumeniere ESC와 DJI ESC는 calibration이 필요하지 않음.
   ESC calibration에 대해 잘모르면 유튜브 영상을 검색해보기 바람.

38. Gimbal의 기본은 전원을 안키고 카메라를 얹혔을때 C.G (Central gravity)가 기본임.
   이걸 맞춘후에 Gimbal controller를 통해 조절을 하는거임.
   Alexmos BGC 와 Storm BGC가 대표적인 controller이고, alexmos BGC는 그냥 고수가 아닌이상 32bit말고 8bit를
   쓰길 권유함 (32bit 설정이 개고생임).
   그리고 아무리 좋다하더라도, DJI Zenmuse GH4 나 H3-3D보단 좋지 않는것 같음.
    (해결은 가능하나 자잘한 Pan축 rotation 문제나, Roll축 수평문제가 좀 생김)
   가성비 Feiyu 3 axis pro gimbal (gopro용)이 좋으나 이또한 약간의 보충할 자잘한것들이 요구됨.

39. Mobius recorder와 GPS 모듈은 거리를 꼭 둘것.
   레이싱드론에 많이 쓰이는 액션캠인 mobius 캠을 GPS 바 하단부에 장착하면 녹화버튼 누르는 순간
   잡혔던 GPS 시그널 갯수를 0개로 만들어버림.

40. 영상의 주파수는 1.3 GHz, 2.4 GHz, 5.8 Ghz를 쓸수 있음.
   5.8Ghz가 대세긴함. 안테나 사이즈가 적당하고, 영상화질도 좋음.
   youtube의 juz같은애처럼 집안을 뚫고 들어가고 벽이 있어도 영상이 안끊기게 만들려면, penetration이
   좋은 주파수를 써야하는데 1.3Ghz가 대안이 될수 있음. 1.3Ghz용 영숙이는 readymaderc.com에서 구입할수 있으나
   안테나가 사이즈가 매우 크다는것은 염두해둘것.  그리고 이게불법인지 아닌지는 함구하겠음.
   정보전달은하고 최종선택은 유저의 몫임.
   wi-fi는 2.4Ghz임. 조종기 대부분이 2.4Ghz를 취하니 wi-fi가 드론조종을 방해할수 있다는건 느낌이 오겠지.
   1.3Ghz대는 GPS에 영향을 줄수 있는 주파수로 어렴풋이 알고 있음. 그래서 GPS 드론모델에서는 1.3Ghz를 영상송수신
   시스템으로 쓸 생각은 하지도 말것. 이 1.3Ghz의 영상시스템은 레이싱드론유저들만의 전유물이다.

41. DJI Lightbridge는 d-bus를 사용하는 Receiver + HD수신이 가능한 영상송수신시스템 + OSD  세가지 component가
   합해진 제품임.  팬텀은 이를 기본내장하고 있음. 가성비 좋은 팬텀같으니...
   하지만 예는 문제가 있음. 0.5초전후의 delay ...0.4초였나 가물가물... 이게 별게 아닌것 같아도, 장애물에 근접 빠른비행
   시에 문제가 될수 있음. 감안하고 비행해야함.
   그리고 강가에서 날리고 있는데 드론과 나 사이를 큰배가 지나가서 막아주시면 영상신호는 끊김.(penetration이 약함)
   이를 보완하고 나온 Lightbridge2 ....써고 싶지만 일단 돈이 비싸서리 ㅠㅠ OTZ.
   이놈은 안써봐도 문제점하나가 있음. DJI 조종기에 ground unit을 넣어놔서 편리성과 성능이 좋아졌으나,
   1인 조종모드에서 gimbal의 pan rotation이 되지 않음. 홍대store 전문가는 드론을 Rudder키로 돌리면 되지 않느냐
   하지만, Rudder키로 돌린 영상과, 짐벌의 pan축을 돌리는 영상은 차이가 엄연히 있음.
   막말로 드론을 전진시키면서 카메라를 돌리면서 찍고 싶으면 어떻게 할건데;;;

42. 불법일지 아닐지 모르는 2.4Ghz booster
   법문제는 모르겠고, 지식적인거나 알도록 하자.
   관심이 있다면 sunhan 꺼가 젤 좋다. 이미 테스트로 좋다고 평가가 되있다. (나 관계자 아님-_-)
   booster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나는 booster를 달았다가 제거해버렸다.
   갤럭시탭에서 화면 noise를 좀더 준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팬텀은 잘만들어졌으니 다를수 있으나,
   내 lightbridge1은 좀 문제가 많았던 제품이라 확연히 화면 noise가 증가했다.
   booster보다는 antena에 투자하도록 하자.
   어마무시한 가격으로 일관하고 있는 fpvlr.com 이라는 곳이 있는데 가격은 비싸나, 지향성 안테나 효과로는
   엄청나다. 실제 직접 테스트에서 어마무시한 거리를 제공해준다.(나는 이사이트와 관계없다. 오해말자)

43. 안테나는 다이폴안테나라 불리우는 비지향성의 막대기 안테나가 있고, 비지향성의 clover leaf antena가 있고
   판대기 모양의 지향성 안테나, 나선형을 그리는 지향성안테나가 있다. 지향성 안테나가 효과가 더 좋으나, 꼭
   안테나가 드론방향을 향하고 있어야하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1 지향성 + 1 비지향성 조합과 diversity(수신성능이 좋은
    안테나쪽 영상을 선택해서 화면에 뿌려주는것)가 지원되는 수신기가 fpv 영상 system에서 최고의 조합이다.

44. 모터한개가 얼마의 추력을 발휘할까 궁금하지 않는가.
   드론의 배터리 포함 총무게 < 드론의 모터갯수 x 모터한개의 추력
   이래야 드론이 뜨지.
   모터한개가 최대낼수 있는 추력을 max thrust라고 한다.
   throttle이 중간에 왔을때를 모터추력을  50% thrust라고 하는데  모터스펙에 기재되어 있다.(호버링파워가 50%이다)
   당신이 쿼드콥터를 제작하는데 모터한개를 샀다. 모터 스펙에 50% thrust 500g이라고 기술되어 있다고 하자.
   500g x4 (쿼드)= 2000g(2kg) 이다. 당신의 드론의 총무게는 배터리포함해서 2kg을 넘기면 안된다.
   보다 무겁게 되면 비행시간이 줄어드는 조루드론을 가지게 될것이다.
   이건 간단 계산법이고 좀더 고려해야할 구체적인 방법은 있으나 그건 자작기체입문하면 저절로 알게 될것이다.

45. 드론에 탑재된 Gopro같은 초광각렌즈를 탑재한 액션캠의 경우 영상왜곡이 가장 문제가 된다.
   영상왜곡을 최대한 줄이는 방법은  풍경의 수평선을 화면의 정중앙에 위치시키고 촬영하면 왜곡을 별로 못느끼게 된다.